• [번역] Creating Query Abstractions

    2026-02-24

  • 버전을 올렸는데, 아무것도 변하지 않았다

    2026-02-17

  • 테마를 하나 추가했을 뿐인데, API 라우트를 처음부터 다시 썼다

    2026-02-16

  • "npm이면 됐지"라고 생각했던 내가 pnpm에 정착하기까지

    2026-02-15

  • useQuery로 충분한데 왜 useSuspenseQuery를 선택했나

    2026-02-14

  • Fetcher에서 QueryOptions까지: 데이터 페칭 계층화 분투기

    2026-02-13

  • 린트 설정은 맞는데 왜 안 되지? VSCode 설정 레이어 이해하기

    2026-02-12

  • ESLint + Prettier에서 Biome으로 옮긴 이유

    2026-02-11

  • 1인 개발자를 위한 가장 현실적인 Git 브랜치 전략: Main + Develop

    2026-02-10

  • 말 많은 AI 면접관 입 다물게 만들기: 오픈소스 5개에서 찾은 프롬프트 전략

    2026-02-09

  • 뽑으면 비명을 지릅니다: 해리포터 맨드레이크 인터랙션 구현기

    2026-02-08

  • 닉네임 먼저 받을까, 꾸미기 먼저 보여줄까: 온보딩 순서의 고민

    2026-02-07

  • useState로 폼을 만들었는데, 왜 찝찝할까? - react-hook-form을 도입하지 않은 이유와 그 결과

    2026-02-06

  • 버전 올리는 걸 자꾸 잊는다면? GitHub Actions로 배포 사고 막기

    2026-02-05

  • 블로그에 서울 맛집 지도를 D3로 그린 이유

    2026-02-04

  • git-style 프로젝트에서 Pages Router를 걷어낸 이유

    2026-02-03

  • Supabase 세션 관리가 복잡해진 이유: 함수 호출마다 setSession을 했던 실수

    2026-02-02

  • [번역] Do the simplest thing that could possibly work

    2026-02-01

  • 복잡한 동기화 시스템을 삭제하고 얻은 것들

    2026-02-01

  • useAsyncData 훅 구현기: TanStack Query 없이 비동기 상태 관리 패턴 만들기

    2026-01-31

  • 3D처럼 보이지 않았던 틸트 카드의 원인: 계산이 아닌 구조 문제

    2026-01-30

  • Tailwind v4 다크 모드가 동작하지 않았던 이유: 상태 문제가 아니라 빌드 타임 문제였다

    2026-01-29

  • GitHub README에서 움직이는 이미지를 만드는 법: JS 없이 인터랙션을 구현하는 방법

    2026-01-28

  • 드래그는 상태가 아니라 결과다: 클릭과 드래그를 구분하지 못했을 때 생기는 문제

    2026-01-27

  • 드래그 앤 드롭에서 요소가 튀는 이유: offset을 이해하지 못했을 때 생기는 문제

    2026-01-26

  • 모노레포에서 독립적인 미니 프로젝트 관리하기: Shadow DOM에서 iframe까지

    2026-01-24

  • [번역] Building Type-Safe Compound Components

    2026-01-03

  • [번역] 2025 in Review

    2025-12-27

  • [번역] Designing Design Systems

    2025-12-06

  • [번역] Understanding Gradients

    2025-11-19

  • [번역] Tooltip Components Should Not Exist

    2025-11-18

  • [번역] Vibe coding our way to design homogenization

    2025-11-12

  • [번역] Introducing Philosophy for Designers

    2025-11-11

  • [번역] Philosophy for Designers 1: Phenomenology and the impossibility of experience design

    2025-11-10

  • [번역] Design engineering writing and resources

    2025-11-08

  • [번역] Design engineering, a working definition

    2025-11-07

  • [번역] Should you pursue a career in design engineering?

    2025-11-06

  • [번역] Design Engineering at Vercel

    2025-11-05

  • [번역] A Collection of Design Engineers

    2025-11-04

  • [번역] Context Inheritance in TanStack Router

    2025-10-27

  • [번역] The useless useCallback

    2025-07-29

  • [번역] The Beauty of TanStack Router

    2025-05-26

  • [번역] AI is taking your job

    2025-02-10

  • [번역] Let's Program Like It's 1999 | Lee Byron

    2025-02-09

  • 요즘 세상에 누가 스웨거 문서 보고 API를 파악하나요?

    2025-02-01

  • 개발자들이 주고받는 은밀한 쪽지 : 디버깅

    2025-01-08

  • 금쪽이 육아방법 : throttle, debounce에 관하여

    2025-01-05

  • 앞단콘 2024: 작은 도전으로 시작된 특별한 이야기들

    2024-12-15

  • 컴퓨터의 속내를 이해하다

    2024-12-08

  • 나만 없어 블로그

    2024-11-24

  • 삶의 지도

    2024-06-03

  • 나는 왜 개발자를 꿈꾸게 되었을까?

    2022-08-08